오는 12월 18일부터 이탈리아가 낙태약 시장을 개방하기로 하였다. 이번 결정은 매우 획기적인 것으로 유럽연합에 가입되어 있지 않았다면 생각하기 힘든 결정이기도 하다.

낙태약은 반드시 병원에서만 복용이 가능하고, 복용후 하루는 반드시 병원에 입원을 해야한다는 규정을 만들었다.

종교적인 이유로 인해 과학적 결과물인 낙태약이 이탈리아에서는 사용 금지되어 있었다.
오랜기간동안 여성의 권리신장에 노력을 경주한 정치인들과 사회단체는 이번 일을 승리로 여길 것이다.

가톨릭이 거의 국민대부분의 표현 종교인 이탈리아에서 바티칸 성직자들의 견해는 매우 여론의 주목을 받기 쉽다.
그런데 이번 조치에 대해서 바티칸의 건강에 관련된 최고 책임자인 사비에르 로사노  바라간  추기경은 " 원하지 않는 어린 소녀의 임신인 주는 어려움에 대해서 바티칸도 이해하고 있다"는 표현으로 암묵적인 인정을 표현하였다.

하지만 여기에 덫붙여, "고통을 주는 드라마들 중에서 가장 최악의 드라마는 죽음에 관련된 것이로서 , 무고한 생명인 태어나야할 한 생명이 피해를 보는 것은 더욱 나쁘다" 는 가톨릭의 전통적 낙태관을 피력하였다.

한편 이탈리아 복지부 차관은 이 약이 가진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면서 " 이 약은 매우 심각한 위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미 이 약으로 인해 16명이 생명을 잃었기 때문에 여성들은 이 약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일로서 화학적 약물 낙태는 단순한 작은 일이 아니란 것을 명심해야합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가 가진 가장 불명예스런 타이틀 중에는 , 세계 1위의 입양아 수출국이란 것과 , 최장의 노동시간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다는 점, 그리고 보행자에 대한 차량 교통사고가 높은 것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정말 우리 스스로를 창피하게 만드는 한 타이틀은 아마도 '낙태 천국'이란 말을 듣게 만든 우리나라 산부인과 의사들의 피보는 노력??이 아닐까한다. 어느누구나 돈만 몇푼 내면 환자의 상태나 , 생명이 만들어진 태아의 존엄성이 고려되지 않는 시술이 행하여진다면 , 우리가 스스로 자문해야 한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가 가진 생명이 절대적 가치를 지닌다고 인정한다면, 낙태로 인해 빛을 보지도 못하고 사라져 가는 어린 생명은 어떤식으로든 변호되어야할 우리의 분신임을...............

물론 강간범의 자식을 낳아야하는 처지와 , 산모의 건강에 치명적 위해가 가해질 때 행해지는 낙태시술은 반드시 산모가 결정하게 해야한다. 
그러나, 다른 피임 방법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단순히 사랑놀이를 하다가 실수로? 생긴 아이에 대한 낙태권한은 산모로부터 제한되어야 할 것이다..  스스로를 변호하지 못하는 태아에게 저지른 두 남녀간의 애정행각이 잠정적 살인행위로까지 이어지는 것인데, 우리의 양심과 사회는 이 현상을 인간 존엄성에 근거한 담론으로 깊이 고민해 봐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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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alia sta per aprire le porte alla pillola abortiva. Già il prossimo 18 dicembre infatti la Ru486,potrebbe avere il via libero definitivo dall'Agenzia del farmaco, un riconoscimento che ratifica il via libera già venuto da parte dell'Agenzia europea. La pillola potrà essere somministrata solo in ospedale, con un giorno di ricovero obbligatorio. Inevitabile però la polemica nel mondo cattolico: "La Chiesa comprende le difficoltà di una ragazza che suo malgrado si trova incinta" afferma il cardinale Javier Lozano Barragan, responsabile vaticano della Salute, ma, aggiunge: "C'è anche una gerarchia dei drammi e il dramma maggiore è la morte, tanto più se inflitta ad una persona innocente come un figlio che deve nascere". Il governo non può più intervenire, sottolinea il sottosegretario al Welfare Eugenia Roccella, che ricorda come la pillola abbia dei rischi per la salute e spiega: "Il farmaco ha molti lati oscuri, ha provocato almeno 16 morti, le donne devono sapere che l'aborto chimico non è una passeggiata".
Posted by Gin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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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llissima21 2008.12.15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기어코..,

    굉장히 좋아했던 부분중의 하나가 무너지네여^.~*

  2. Ginani 2008.12.15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
    삶의 주관적 판단이 저지를 수 있는 파괴적 측면이 대중의 요구란 이름으로 복수화되면서, 타인에 대한 살인마져 허용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정상화되고 있는 중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약이 필요한 사람이 과연 생명에 관한 주관적 시각을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가 먼저 고려되어야겠지만, 최소한 보편성의 법칙은 공유할 수 있다면,, 자신이 저지르고 있는 행위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마주할지 나중이 더 걱정입니다..

  3. Red_Light 2017.07.25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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