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국내에서도 많이 스파게티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이 들어서 스파게티 요리를 즐길 기회가 많아졌다.
    그 중에서도 가장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부담이 없는 것이 아마 이 스파게티가 아닐까?
    모시조개를 넣은 토마토소스를 기본으로 한 스파게티이다.


    봄 맛으로 이 요리를 해 봄도 괜찮을 듯 하다...
    본 아뻬띠도 ~!!!






Tempo di preparazione: 30 minuti 요리시간 : 30분


Ingredienti  재료

400 gr di spaghetti 스파게티 면
600 gr di vongole veraci  모시조개
300 gr di zucchine  양호박
gr 100 di pomodorini a grappolo 토마토 (중간크기의 잘익은 토마토)
olio di oliva 올리브 유

Procedimento : 요리 과정

Tagliare e tenere la parte esterna delle zucchine, spessa circa mezzo centimetro, scartando la parte centrale; tagliarla quindi a julienne, della lunghezza di 5 centimetri; farle brasare fino a cottura quasi ultimata in una padella su fuoco vivo. Far aprire le vongole veraci, quindi sgusciarle tutte avendo cura di conservare l'acqua di cottura rilasciata dalle stesse vongole. Unire le zucchine, le vongole sgusciate e i pomodorini in un po’ di acqua di cottura delle vongole veraci e far bollire tutto assieme per due minuti in modo che il tutto si insaporisca con l’aggiunta di un po’ di pepe.

쥬키니 호박의 겉면을 5밀리미터 정도로 자르고 속에 흰부분은 없애고나서 센불에 익힌다. 모시조개를 팬에 익혀 입을 벌릴 때까지 조리한다. 이때 국물을 버리지 말것.!!
이제 호박과 껍질이 벌어진 모시조개와 토마토를 2분간 서로 맛이배게 익히면서 모시조개 조리용 국물을 넣는다. 여기에 후추가루를 첨가한다.

In abbondante acqua far cuocere gli spaghetti avendo cura che l’acqua sia un po’ insipida (l'acqua delle vongole, in effetti, è abbastanza saporita). Pelare i pomodorini e tagliarli a cubetti; scolare gli spaghetti, tenendoli al dente, versarli nella padella e 'tirare' il sugo fino a ultimarne la cottura. Se gli spaghetti dovessero risultare troppo asciutti, aggiungere un po' di brodo di vongole. Come tocco finale, un bel cucchiaio di olio d'oliva e una spruzzata di prezzemolo. Volendo, si può aggiungere un po' di aglio all'apertura delle vongole.


충분히 물의 양을 잡고 면을 삶는데 약간 싱겁게 소금간을 한다. ( 왜냐하면 모시조개 국물이 충분히 간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토마토를 껍질을 벗기고  작은 큐브로 자른다. 
스파게티 면을 건져서 소스에 넣고 비벼 담는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올리브유를 쳐주고, 양미나라 다진 것을 얹인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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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홍합은 고급 요리 재료라기 보다는 국거리 재료 정도의 대접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실 포장마치에서 내주는 국물 많은 홍합도 겨울날 별미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홍합의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보자.......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홍합은 매우 훌륭한 식재료로 예로부터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여기 나오는 방식대로 한번만 해서 먹어보라.. 우아 ~~홍합이 이렇게 고급이었던가!!
감탄사가 저절로 나올 것이다.
특히 많은 물에 데처진 맛빠진 푸석한 홍합과는 완전히 질적으로 다른 일품요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힘들어 어깨가 처진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서 이 홍합요리를 권한다.
힘이 불쑥 솓아날 것이다.

먼저 팬에 기름을 두르고 (*올리브 유면 좋지만 다른 기름도 좋다.) 잘게 쓴 양파를 여유있게 넣고 마늘 한쪽을 찧어 넣는다. 조금 익었을 때 여기에 마늘 버터를 넣는다. 그리고 나서 파슬리와 생 토마토 잘게 쓴것과 약간의 향신료를 넣는데 마조라노 혹은 파슬리 정도가 좋다. 여기에 팬이 흥건하도록 백포도주를 넣어준다.

이젠 깨끗이 씻어놓은 홍합을 넣고 뚜껑을 닫는다...
약 3-5분 후면 모두 익는데   각자의 접시에 담아내면 된다..





난 버터는 싫다. 그렇다면 깨끗하게 백포도주와 야채만으로 해도 충분히 훌륭한 요리가 된다..



백포도주가 없다면 집에 남은 청주도 좋고, 사이다를 조금 넣어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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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바질향이 묻어나오는 스파게티의 깊은 맛을 내는 그린 소스를 만드는 영상이 담긴 비디오를 소개한다.
비록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 힘든 생바질 잎에 올리브유를 주로 사용하고 먹을 때는 페코리노 혹은 파리미쟈노 레쟈노 치즈를 첨가해야 더욱 맛을 내기 때문에 더욱 이국적인 음식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그 외에 첨가되는 것들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잣을 넣고 마늘 한쪽 넣고 그리고 간을 맞추기위해 소금 아니면 멸치 육젓을 넣어도 좋다.

무엇보다 이 비디오에서 두드러진 것은 어떻게 하면 크고 튼튼하고 맛있는 바질을 기를 수 있는가를 알려주는 바질 육종 정보가 잘 나와 있다.
나도 꼭 저 친구들 처럼 바질을 키위봐야지.....  아고 입맛돌아....ㅎㅎㅎㅎ







아래 비디오는 영어로 소개하는 쉽게 만드는 그린 소스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비디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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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이미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식재료이다.
이 맛있는 음식이 언제부터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것이 되었을까?
상당히 최근의 일이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초콜렛이 들어온 것이 언제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참고:전세계에 카카오가 번저나가는 역사를 짧게 정리한 글을 소개되어 있다.)  http://blog.naver.com/photoinnie/70018250176
일본으로부터 들어온 것 같다.

초기 서유럽인들이 아메리카에 가서 카카오 열매가 화폐로, 만병통치약으로 사용되는 것과 잉카제국의 황제가 자주 마시는 음료인 것을 확인하고, 유럽에 이 식물을 소개하였다.
초기에는 ,이 음료에 대한 신화가 생겨나 신이 마시는 음료라고 알려지고하였으며, 성적인 최면제로서 알려지기도 하였다. 잉카제국에서 결혼을 위해서 카카오 5개를 교환하였으며, 아메리카의 성인식에서 카카오를 풀어놓은 물에 아이들이 들어가는 의식이 있었다.
당시의 황제는 이 소식을 듣고 황제궁에서 제후들과 아메리카 황제를 모방하기 위해서 황금잔 대신에 호박에 금칠을 하고 이 음료를 마셨다는 우스운 역사이야기도 있다.
유럽인들이 아메리카에 들어갈 때 목적한 무모할 정도의 황금에 대한 욕구를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아래 비디오는 이탈리아 시에나 대학에서 음식에 관련된 역사를 강의하고 있는  알렉스 레벨리 교수가 이탈리아 텔레비젼 방송에 나와서 카카오의 역사와 에피소드를 얘기하는 비디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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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사람들이 밤늦게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서 야식으로 해먹는 간식이다.
스튜찌키니는 카페테리아나 바 등에서 간단하게 차한잔이나 술한잔 하는 사람들에게도 무료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그 종류는 우리네 간식처럼 많으니 정확하게 무엇이라고 말할 수 는 없다.
하지만, 과자류와 절임류 등이 많이 사용되고, 집에서 남은 비스켙이나 빵등을 활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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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고기가 씹히는 동그란 고기 완자는 너무너무 맛있는 기억이다.
이 비디오는 이탈리아 어린이가 직접 이탈리아식 고기완자를 만드는 모습을 담고 있다.
우리와 별다른 차이는 없지만, 치즈와 향신료가 들어간 원재료가 조금 차이가난다.
하지만 우리는 마늘과 후추 그리고, 부초나 두부가 들어갈 수 있으니 약간의 상상력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함께 먹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진행하는 어린이가 매우 귀엽다..










이탈리아에서 여름은 우리보다 낮은 조금 더 더운 편이고, 밤은 조금 더 시원한 편이다.
그 이유는 공기중에 습도가 우리보다 낮은 지중해성 기후 때문인데, 저녁식사는 해가 지는 시간인 7시 이후 가 많다. 그리고 시원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스파게티등 주식인 파스타를 시원하게 먹는 편이다.

귀여운 여자아이가 보여주는 모짜렐라 토마토를 넣은 펜네는 가정에서 자주 여름에 먹는 식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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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켙은 이탈리아어로 비스코티이다.
지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으로 여러가지 형태를 가지고있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간식용 음식이다.

이 말의 뜻은 두번 구운 빵란 뜻이다.비스(Bis)는 두번이란 뜻이고, 코티(Cotti)는 구운이란 의미를 가진 말들이다.
즉 파스타를 한번 구우면 빵이 된다. 이것을 다시 구워 수분을 최대한 제거한 음식물이다.

역사적으로 이 음식은 유럽인들의 지리상 발견에 필수적인 음식물로 이것이 없었다면, 크리스토포로 콜롬부스도, 마젤란도 그 운명을 달리했을 것이다.
유럽의 해양술은 그렇게 발달되어 있지 않았는데, 특히 저장 음식물은 거의 발달되어 있지 못햇다. 당연히 원양을 향해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따랐다. 그래서 역사학자들이 일반적으로 알려주는 당시 서양 해양 선원들이 일단 착륙한 땅에서 매우 행동이 거칠었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이유가 단순히 초기 원양선단의 선원들이 상당수 죄수들로 구성된 것 뿐만 아니라 그들이 배위에서 지내는 동안 먹고 자고, 생활하는 수준이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았기 때문이다.
콜롬부스가 억지로 아메리카 중부에 도착했을 때 거의 모든 먹을 것들은 떨어졌고, 유일하게 구더기가 득실대는 비스켙 몇 조각이 그들을 구명했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한편 동아시아 지역의 원양 해양 기술은 일찍부터 발달했었다.
잘 모르는 송나라나 원나라 시절 이야기는 빼고서라도, 명나라 시대 정화의 원정때는 이미 비타민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콩시루가 뱃전에서 길러졌으며, 싱싱한 생고기를 공급하기 위해서 가마우지를 매달고 다녔다.

가장 그 차이를 극명하게 알 수 있는 대목은 바로 정화가 타고 간 원정대의 대장선의 방향 키의 크기가 콜롬부스가 탄 배의 전체길이와 비슷하다.(* 가빈 멘지에의 '1492년 중국은 아메리카를 발견하였다.')

각설하고,

이런 비스켙이 전세계의 간식중에서 성공한 것은 세월이 지나면서 비스켙도 진화하면서 그 속에 들어가는 영양분이 탁월한 것이 되었으며 맛도 아주 훌륭하게 변해서 일 것이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하면 맛있는 비스켙을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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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Pasta는 면제품 전체를 일컷는 말이라고 얘기하였다.
그런데 파스티체리아는 pasticceria는 일반 주식용 면이 아니라, 케익이나 과자류 전체를 전부 가르키는 말이다. 그리고 그런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곳을 지칭하기도 한다.
마치 젤라테리아, 피제리아, 스파게테리아, 카페테리아와 같이 그런 제품을 만들어 파는 상점을 이렇게 부른다.

이탈리아 케잌과 아이스크림등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특히 나폴리와 피렌체는 프랑스가 가장 왕성한 시기 , 궁중 요리를 가장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프랑스 왕조와 교류가 빈번하었고, 이후로도 합스부르크가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곳이라 케잌류가 매우 유명하고, 피렌체는 또한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가게가 많다.

이탈리아 전역이 나름대로 맛있는 돌체(* 부드럽다는 뜻의 단어로, 입에서 살살녹는 모든 음식이 포함될 수 있는 말이다.) 와 토르타 (* 케익을 이탈리아에서는 토르타라 부른다) 등을 파스티체리아에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이번 비디오는 감미로운 음악의 시인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르는 '콘 테 파르티로, Con te partiro'"가 배경음악이다.. 너와 함께 떠나리...음음음






다음 비디오의 배경음악은 아주 어린 아이가 부르는 동요로 친구들에게 어떻게 하면 힘든 일주일을 잘 견딜 수 있는가를 알려주는 내용을 살짝 가르쳐 주는 내용이다. 주말마다 약보다 더 나은 가정에서 만든 과자를 예찬하는 노래가 참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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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혜연 2008.09.20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은 내마음을 녹여드리리! ㅋㅋㅋ 이탈리아에 베스킨라빈스는 생겼다가는 망하쥐~

보통 서양에는 내장으로 만드는 요리가 없다고들 잘못할고 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이탈리아 음식에는 내장탕이 있었고, 현재에도 많은 이탈리아 인들이 이 음식을 사랑하고 있다..
특히 피렌체가 내장음식 중에서 가장 유명한 트리파와 람프레도또를 자주 먹는 곳이다.
그리고 시칠리아 여행중 길거리 가판대에서 양곱창을 레몬즙과 굵은 소금을 뿌려서 요리한 음식을 먹은 적이 있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지금도 그 맛을 기억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과음한 다음날 숙취를 해결할 길이 없었던 나는 우연한 기회에 시뇨리아 광장 옆 단테 생가 근처에 있는 가판에서 내장을 요리한 것을 파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후로 자주 이곳에 들려 빵사이에 넣어준 람프레도또를 사먹곤 하였는데 , 유일하게 해장국이라고 불릴 수 있는 이탈리아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트리파와 람프레도토는 소와 같은 초식동물의 되세김질을 위해 만들어진 위장 종류들이다. 우리로 보면 트리파는 양이고, 람프레도토는 정확한 부위를 모르겠다.쭈글쭈글한 겉모양이 보기에는 그렇게 사랑스럽지는 않다.. 색깔도 거무틔틔하다.. 하지만 맛은 끝내준다..


 

먼저 트리파 요리를 보자..(1)




(2)



인터넷이란 정말 무시무시한 것이다..
람프레도토에 관련된 비디오가 있나 싶어 찾아보니 , 마침 내가 다니던 그 장소의 그 가판집이 나온다...
우아! 짜식들 맛있게도 먹는다..ㅎ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찾은 비디오는 피렌체 중앙시장(재래시장) 가죽시장이라 불리는 곳에 있는 가판 식당이다..
마침 어떻게 빵사이에 람프레도토를 넣어 파는가 잘 알수 있게 찍은 비디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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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코리노는 치즈의 깊은 맛과 향을 즐기는 사람들이 매우 높게 인정하는 치즈이다.

페코라(Pecora)의 젖으로 만든 치즈란 말로, 요즘엔 염소보다는 양젖이 더 많이 이용된다..
이탈리아에서 페코리노로 가장 유명한 곳은 사르데냐 섬이다...
이 섬은 아름다운 경치 뿐만 아니라 많은 구대 유적 그리고 누라기라고 불리는 독특한 석축물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섬이다.
그 규모는 시칠리아 섬보다 조금 적지만 우리나라 제주도보다는 두세배는 더 크다..
이곳은 예전부터 양목축의 널리 행해졌는데, 우리나라에서 보통 제주도 사람이라든가, 아주 외딴 지방사람들을 만나면 선입견을 갖게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본토 사람들은 사르데냐 사람들을 목동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북쪽의 파라디조 해안을 비롯한 이국적이며 깨끗한 해안선은 천하의 절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유럽 부호들이 가장 별장을 갖고 싶어하는 고급 휴양지 이기도 하다..당연히 현 이탈리아 총리이자 최고 부자인 베를루스코니의 별장이 이곳에 있으며, 수년동안 러시아의 최고지도자 였던 푸틴이 이곳에 가족들과 함께 쉬러오곤 하였다.

사르데냐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역시 양젖을 이용한 페코리노라는 치즈이다.
강한 향과 맛을 자랑하는 중간크기의 이 치즈는 한 번 맛들이면 다른 치즈는 싱겁다고 여길 정도이다..

이 치즈를 어떻게 만드는지 한번 지켜보자..


서부 영화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이 비디오는 참 재밌다..




다음은 로마지역의 페코리노를 소개하는 비디오이다..
페코리노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만들어지는 치즈이다.. 염소나 양만 기르면 페코리노는 만들 수 있으니까.....






이 비디오의 소개자는 페코리노의 기원을 얘기하면서 고대 그리스시대로부터 고대 로마시대의 광범위한 사용과 전파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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