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내무부 장관 마로니의 외국인 범죄 척결의지가 표명된 가운데 나폴리의 한 짚시 촌에 화염병과 돌등을 던져서 생명을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새롭게 들어선 우파 베를루스코니 정부에서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를 사람들은 숨죽이며 바라보고 있다.

지난 일요일 저녁 16섯 살 난 짚시 아가씨 한명이 주민의 6개월 된 어린 아이를 납치하려는 사건이 생긴 후에 벌어진 사태이다..
더 많은 폭력사태가 벌어질 것을 우려한 경찰이 짚시들의 구역을 보호해주고 있지만 , 그들은 이곳을 떠나려고 하지만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

수백명의 사람들이 짚시들이 떠나길 바라는 가운데 이 사건이 벌어졌는데 , 이날밤 그들중의 몇명은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근처에서 불꽃놀이 하는 장면은 소름이 끼치도록 섬찟한 광경이다.





Posted by Gin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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