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벤션은 산업이다.

밀라노에서 개최된 유로 쿠치나를 다녀왔다.


말펜사 공항에서 스포르차 궁 근처에 있는 호텔까지 택시 편도 100유로

별 3개짜리 작은 호텔이 1박에 우리돈 20만원 이상.

행사장 입장료가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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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일반적인 박람회에서 보는 ,

많은 입장객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참석자 모두에게 많은 돈을 쓰게 만드는 이태리 박람회.






물론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최고의 물품들을 가졌다는 자신감이 있어야겠지만.

컨벤션을 통해 직접적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가히 놀랄만하다.

우리도 이정도 수준의 컨벤션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


SaloneSatellite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좋은 제품들을 찾으려 이틀동안 발에 물집이 생기도록 돌아다녔다.



역시 디테일에 촛점을 둔 전통적인 제품들이 있었고, 대부분은 모던한 미니멀리즘적 분위기가 주류를 이뤘다.























Posted by Gin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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