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2008 13:37:07 A MILANO IL SALONE DEL MOBILE METTE INSIEME ARTE, AMBIENTE E DESIGN La 47esima edizione della più grande fiera internazionale dedicata all'arredamento rianima la città di Milano fino a lunedì

제 47회 밀라노 국제 가구 전시회, 예술과 환경 그리고 디자인이 합쳐진 가구들의 전시장으로 이번에는 2450개 매장에 3십만명이 넘는 관객이 참여한다.이탈리아 가구 시장 규모는 400억 유로가 넘는 규모로 다른 분야에 배해서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지는 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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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008 19:23:26 SCOPPIA FABBRICA NEL MILANESE, 2 OPERAI MORTI L'esplosione alla Masterplast di Cornate d'Adda



Incidente sul lavoro nel milanese. Due operai sono morti in un'esplosione che si è verificata nel pomeriggio in una fabbrica di materiale plastico, la Masterplast, a Cornate d'Adda. L'incidente sarebbe stata causata dai vapori del prodotto utilizzato per pulire i macchinari, che a contatto con la sostanza plastica avrebbe causato lo scoppio. Secondo una prima ricostruzione all'interno della fabbrica erano presenti una decina di persone, due delle quali sono rimaste ferite in modo grave.

밀라노에서 작업중 폭발 사고로 2명의 노동자가 사망하였다. 이 사건은 오늘 오후 밀라노 근처 코르나타 닫다에 있는 마스터플라스트 라는 플라스틱 공장에서 발생하였다.

이 사건의 원인은 기계 청소를 위해 사용한 증기 재품때문에 발생하였는데 이 물질이 플라스틱과 접촉하면서 폭발한 것이다. 사건 당시 내부상황을 재현하였을 때 공장 내부에는 열명이 있었는데 그 중에 두명도 심하게 다쳤다.
Posted by Gin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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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3/2008 19:27:56 EXPO 2015 A MILANO, BATTUTA SMIRNE l'Esposizione universale allegnata al capoluogo lombardo con 86 voti contro i 65 della città turca. L'evento vale 4 miliardi di euro




Milano ce l'ha fatta. Si terrà infatti nel capoluogo lombardo l'Esposizione Universale del 2015. Dopo una votazione nulla i delegati dei 152 membri del Bureau international des exposition riuniti al palazzo dei Congressi di Parigi hanno assegnato la vittoria a Milano con 86 voti, contro 65 ottenuti dalla rivale, la città turca di Smirne. Un delegato non ha votato. Esulta la delegazione italiana, composta tra gli altri dal sindaco Letizia Moratti, dal ministro D'Alema e dal presidente del Consiglio Prodi. Soddisfazione dal capo dello Stato Giorgio Napolitano che ha commentato: "E' stata premiata la cooperazione tra le istituzioni ed è stata riconosciuta l'eccellenza del sistema Italia". Enorme la delusione nella delegazione turca,dove tra l'altro si era diffusa la falsa notizia della vittoria di Smirne. L'assegnazione di questo importante evento internazionale vale circa 70mila posti di lavoro per il paese ospitante, oltre 30 milioni di turisti e 4 miliardi di investimenti. Milano aveva già ospitato l'Esposizione Universale nel 1906.

밀라노가 해냈다. 2015년 세계 박람회를 롬바르디아 중심도시에서 거행하게 된 것이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 박람회 회의에 참석한 152명의 회원들은 1차 투표에서 결정이 나지 않아 다시 결선투표로 터키의 스미르네(보통 그리스 식 표현인 이즈미르라고 알려져 있는 곳)를 86대 65로 따돌리고 개최지로 선정된 것이다.회원국 대표중의 한명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밀라노 시장 레티치아 모라티, 달레마 장관,프로디 총리 등으로 구성된 이탈리아 유치대표단은 환호하였다.
한편 국가수반인 죠르죠 나폴리타노 대통령도 매우 만족스런 결과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여러 기관들의 공조로 이룩한 좋은 성과를 얻었다. 그리고 이탈리아 조직위원회의 훌륭한 노력이 결실을 거뒀다"고 얘기하였다.
스미르네의 유치확보라는 잘못된 정보가 나돌던 터키 대표단으로서는 너무나 큰 실망감을 안게되었다.
이 중요한 국제행사를 유치한 나라는 7만명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고 3천만명의 관광객과 더불어 40억유로가 넘는 투자를 얻어낼 수 있다. 밀라노는 이미 1906년 세계 박람회를 개최한 적이 있다.
Posted by Gin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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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밤문화
 
남부 유럽에서 주말 밤은 청년들의 열기로 가득하다.
모두 삼삼오오 모여 외식을 하거나 맥주집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많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그리고 나서 그 곳을 나올 때 쯤이면 보통 저녁 10-12쯤이 되는데 집으로 갈 사람들은 집으로 가고 또 많은 사람들은 디스코테크나 다른 밤술집을 늦게까지 다니는 경우가 많다.
 
그들 대부분이 차를 타고 오는데 음주단속이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처럼 아주 엄격하지는 않다.
왜냐하면 이탈리아에서는 기본적인 식단에 이미 포도주가 포함되어 있는 관계로 우리나라처럼 음주단속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보통 아주 제한적인 공간에서만 음주단속을 예보제로 하고 있는데 그 대상은 대규모 디스코텍 주변이 주로 많다. 물론 적발시 처벌은 엄격하다. 그리고 심각한 경우는 정신병원으로 보낸다고 들었다. 음주문화가 우리와 많이 달라 만취된 상태에서 집밖에 있는 경우가 드물다.특히 비틀거리면서 걷거나 구토를 할 정도이면, 판단력 정도가 마약에 취한 경우와 흡사하므로 마약중독자와 비슷하게 병원치료를 의뢰하는 것이다. 알콜중독이나 마약중독이나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이다.
 
개인적인 경험을 얘기하자면, 집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고 이탈리아에서 공부한 나는 술은 자주 그것도 포도주를 박스 채로 사다놓고 마셨다.(우리나라로 치면 소주값보다 싸다. 그래서 박스 채다. 절대 오해 없으시길.. 750미리 일반 포도주 한병 싼 것은 천원도 안하던 시절이다.. 물론 지금은 물가가 많이 오랐다고 하니까 한 1500원 정도 할 것이다...)
한병 한병 따 먹다 보면 어느새 박스도 바닥이 나게 마련이고, 혹시나 손님이 오셔서 술을 마시다가 모자란 경우가 생기면 어쩔 수 없이 쫄랑쫄랑 차를 끌고 술을 파는 곳으로 까지 가서 사와야 했는데 그러던 중 한번은 경찰에게 검문을 당했다. 내가 봐도 좀 그런 상황이라서 경찰은 나에게 내려서 주차시키고 택시타고 가라고 하는 것이었다. 물론 나도 그러고 싶지만, 트렁크에 든 술도 있고 어떻게해서든 집에 그냥 타고 가겠다고 하니 경찰이 나에게 제안을 하나 하였다. 바로 앞에 있는 상점에 들어가 물 1리터를 사서 내가 보는 앞에서 다 마시면 보내주겠다는 것이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ㅎㅎ 
 
이번 비디오는 밀라노 시가 걱정되는 젊은이들의 귀가를 위하여 주말 밤에만 운영하는 버스를 내놓았다. '버스 바이 나이트, Bus by Night'로 명명된 이 주말 밤 운행버스는 도시의 5군데 주요거점에서 승객을 태우면서 각각의 주소를 알려주면 자동적으로 GPS가 가장 가까운 장소까지 노선을 만들어 밤승객을 태워주는 서비스다. 물론 요금은 낸다. 하지만 비싼 유럽의 택시를 타지 않아도 되고, 부모들이 덜 걱정해도 되는 안전한 서비스로서 새롭게 밀라노 밤문화에 도입되었다.
 
처음 시작되는 부분에 버스기사가 토요일 밤 밀라노에서 운전하는 것은 어떻냐고 묻는 기자에게 대답하는 장면으로 한마디로 대답한다. "에  뻬리콜로조, E' Pericoloso , 위험하지요 " 뒤이은 말들은 모두 젊은이들이 성능좋은 차량을 마구 끌고 다닌다는 말과, 특히 두려운 상대는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사람들이라고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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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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