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한국을 배우는 중인가????? ㅎㅎㅎ

인권침해 논란이 심한 지문채취가 이탈리아에서 전 국민을 상대로 2010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 지문은 우리나라 신분증과 마찬가지로 신분증에 삽입되어 언제나 확인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한편 이탈리아 인권위원회는 지문에 관한 정부 정책에 대한 신중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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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면위원회는 이탈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소수자에 대한 인권보호가 약해지고 있으며, 사회적인 관용이 매우 줄어들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 동등한 권리와 존엄성을 가진다"
국제 인권 선언서의 첫 조항이다.
 
국제 사면위원회는 이탈리아에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혐호증과 폭력 사태를 경고하고 나섰다. 타인의 권리를 빼앗는 행위는 자신의 권리를 좀먹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라고 이 보고서는 끝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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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내무부 장관 마로니의 외국인 범죄 척결의지가 표명된 가운데 나폴리의 한 짚시 촌에 화염병과 돌등을 던져서 생명을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새롭게 들어선 우파 베를루스코니 정부에서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를 사람들은 숨죽이며 바라보고 있다.

지난 일요일 저녁 16섯 살 난 짚시 아가씨 한명이 주민의 6개월 된 어린 아이를 납치하려는 사건이 생긴 후에 벌어진 사태이다..
더 많은 폭력사태가 벌어질 것을 우려한 경찰이 짚시들의 구역을 보호해주고 있지만 , 그들은 이곳을 떠나려고 하지만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

수백명의 사람들이 짚시들이 떠나길 바라는 가운데 이 사건이 벌어졌는데 , 이날밤 그들중의 몇명은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근처에서 불꽃놀이 하는 장면은 소름이 끼치도록 섬찟한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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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008 11:46:07 AMNESTY INTERNATIONAL LANCIA UN VIDEO CHOC SUL WATERBOARDING Avvertenza: alcune immagini di questo video potrebbero urtare la sensibiltà del pubblico

http://www.la7.it/news/dettaglio_video.asp?id_video=11808&cat=esteri


Per la Casa Bianca non è una tortura. Una campagna di Amnesty International denuncia l'uso di questa pratica, da parte della CIA, nei confronti di presunti terroristi. Il video pubblicato sul sito 'Unsubscribe-me'

백악관의 입장에서 고문이 아니라고 해 물의를 빚은 테러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CIA 조사 방법인 물고문을 국제 사면 위원회가 반대 캠패인을 벌였다. 이 비디오는 '언서브스그라브-미' 사이트에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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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08 16:15:38 I GENITORI NON POSSONO OPPORSI AI FIGLI CHE VANNO A CONVIVERE La convivenza è socialmente accettata e non infrange alcuna norma giuridica. Lo ha stabilito una sentenza della Cassazione




La scelta di convivere senza sposarsi non è contraria all'etica sociale e soprattutto non è sindacabile dalla famiglia. Il via libera arriva dalla Cassazione che annovera la convivenza fra i comportamenti "ormai comunemente accettati a tutti i livelli sociali che non possono ritenersi contrari a norme giuridiche o a regole, condivise dalla collettività, etiche, sociali o di costume". Con questa motivazione oggi la Suprema Corte ha confermato la condanna inflitta a due uomini, padre e figlio, per tentata violenza privata, danneggiamento e tentata violazione di domicilio, compiute per convincere la propria figlia e sorella, che era andata a vivere con il suo ragazzo, a ritornare nella casa paterna.

결혼하지 않고 동거를 선택하는 것은 사회적인 윤리에 반하는 것이 아니며 특히 가족이 결의해서 판단할 사항이 아니다.
이탈리아 대법원은 동거를 사회적인 행위중에서 "이미 전 사회 계층으로부터 수용되고 있는 것으로써 법규정과 관습규정에 반하는 내용이라고 볼 수 없다. 즉 동거는 사회의 여러집단, 윤리,사회,관습적 규정으로부터 전혀 어긋날 것이 없다." 라고 규정하였다.
이런 법률적 해석을 근거로 오늘 대법원에서 열린 법정선고에서 다른 남자와 동거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두 남자 즉,아버지와 오빠가 그들의 딸이며 여동생인 한 여자에게 집으로 되돌아 오도록 만들기 위해서 동거자와 살고 있는 집에 무단 가택침입하여 기물을 파손하고 폭력을 행사하려다가 기소된 사건에 대해서 유죄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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